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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룽계획”원만히 종료, 첫라운드 20개 기업 숭산호에 정착
글꼴 크기: 작은 출시일:2018-01-02 [이 페이지를 인쇄]    [가까운]

12 27 오전, 관룽계획조인 현판식이 둥관 양안바이오기술산업협력기지 핵심 테마원구숭산호국제정준의학원에서 개최됐다. 행사에서 관룽계획 다시 6개 양질의 바이오기술기업과 협력계약을 체결해 둥관 숭산호 양안바이오기술산업협력기지에 신생 역량을 보탰다. 여기까지 관룽계획 20개 기업 유치 목표가 원만히 완성됐다.

20 기업, 여러 세분화 바이오 업종 포함  광둥성 정부 고문, 대만 롄화전자그룹 명예 부회장, 대만 양안 바이오기술 산업 발전촉진회 이사장 쉬안밍즈(宣明智)와 둥관시정부 고문, 둥관시 바이오기술산업발전유한회사 회장 숭타오(宋涛) 및 숭산호관리위원회 부문 지도자, 관룽계획 기업 대표들이 활동에 참석했다.

조인식에서 숭타오는 6개 상장 바이오기술 기업인 잉타이(映泰)주식유한회사, 위청(昱程)과학기술주식유한회사, 중국대만둥야오(动药)국제주식유한회사, 제자(捷佳)과학기술주식유한회사, 퉁자(同佳)국제건강산업그룹유한회사, 캉청(康呈)바이오의학주식유한회사와 본격적으로 계약을 체결해 마지막 라운드 양질 바이오기술 기업이 관룽계획 입선됐다. 여기까지 관룽계획 20개 기업 유치 목표는 순조롭게 마무리됐고 이들 모두 둥관 숭산호 양안 바이오기술산업협력 기지에 정착했다. 이어서 숭타오는 또 입선된 20개 기업에 하나하나 간판을 수여했다.

처으믕로 정착한 20개 바이오기술류 기업은 의료기계, IVD(체외 진단 제품), 보건식품, 미용화장품 등 여러 세분화 바이오 업종을 망라했으며 대만, 홍콩의 바이오기술 산업에서 일정한 대표성을 갖춘 기업, 대만 세분화 업종의 리더 기업도 포함했다. 예를 들어 ABNOVA바이오기술주식유한회사는 주로 항체와 단백질에 대한 연구 개발, 제조 및 판매 사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항체 및 재조합단백제조 기업 중 하나이다. 쐉메이(双美)바이오과학기술주식유한회사는 양안에서 유일하게 성형용 콜라겐주입제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그외 포도왕바이오기술주식유한회사는 중국 대만 최대의 현지 보건품 업체이며 년간 매출액이 100억 대만달러를 초과했다. 
  조인식에서 쉬안밍즈는 관룽계획 실시 3년간의 총적 상황을 소개했다. 그의 소개에 따르면 전문가팀의 노력을 거쳐 관룽계획 하나의 구상에서 대만 바이오기술 업계에서 모르는 없을 정도로 인기몰이를 했고 대거 양질 바이오기술기업들의 인정을 받았다. 互贵平台(?), 바이오기술기업 심사 및 전문가팀의 심사 등 층층 선별을 통해 최종 첫라운드 20개 바이오기술기업이 둥관 숭산호에 정착했으며 관룽계획이 확정한 유치 목표를 완성했다. 그는 향후 둥관의 보다 많은 도움과 지지를 얻어 두곳 바이오기술의 협력을 함께 심화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쉬안밍즈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같은 규모의 산업 이전 플랫폼은 처음이며 관룽계획 성공적 실시와 양호한 효과는 둥관이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양안 바이오기술산업협력시범원구로 성장할 있게 것이다. 또한 일련의 투자유치 활동의 신속한 추진을 이끌어내 이를 통해 보다 고차원, 보다 넓은 범위, 보다 깊은 정도의 협력 패턴을 형성했다.

다양한 상장기업에서 최선 선택 

숭타오는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밝혔다. 관룽계획 정부의 혁신적 투자 유치 수단 하나로 보급 초기에는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다. 관룽계획 보급을 고민해야 뿐만 아니라 가장 어려웠던 것은 입선 요청 보낸 기업 대부분이 상장 또는 공천기업이여야 했고 우수한 기업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기업을 선태해야 하는 것이였다. 이를 위해 숭산호바이오기술기업은 호귀흥업(互贵兴业)플랫폼과 연합해 3년간 대만 바이오기술 업계에서 관룽폭풍 불러일으켰다. 언론 보도, 포럼 개최, 전시회를 통한 투자 설명, 현지 고찰, 조사연구와 방문, 업종 전략연맹 연결 등 포괄적 수단으로 관룽계획 추진했고 200여개 바이오기술기업과 접촉했다. 대만의 바이오기술기업은 거의 전부 파악했으며 관룽계획 대만 바이오기술 업계에서 높은 관심도를 이끌어냈다. 
  이와 동시에 바이오기술기업은 시정부에서 의뢰한 실시 플랫폼으로 기업의 선출, 입선 사업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깐깐한 대상 심사 평가 절차를 작성했다. 입선된 대상은 내부 평가, 3측 조사, 전문가 심사 등 과정을 거쳐 엄격하게 작성성된 협력 계약을 통해 대상 정착 평가 지표를 분명히 하고 제품 기술 도입을 시달했으며 정착 기업의 정산 운영을 보장했다. 
  3년간의 각고의 노력을 거쳐 첫라운드 20개 양질 대만 바이오기술기업이 입주하면서 관룽계획 기업 시장의 인정을 받았고 시범효과를 통해 이미 많은 대만의 유명 바이오기술기업이 둥관에 정착하도록 이끌고 흡인했다. 예를 들어 대만 위룽(宇隆), 대만 환구 성타이(圣肽), 홍콩 현대치과, 홍콩메이자(美加) 등 기업이 이미 또는 곧 숭산호에 정착하게 된다.

  숭타오는 관룽계획 둥관과 대만을 위주로 하는 바이오기술산업 이전, 교류 플랫폼이며 실천 결과 역시 이 계획이 수많은 훌륭한 대만 바이오기술기업을 유치해 둥관에서 사업을 개척할 수 있게 할 것임을 증명해줬다며 이런 방법은 향후 둥관, 대만 사이 협력에 적용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둥관과 싱가포르, 일본, 미국 등 지의 협력에도 적용될 수 있어 산업 집중의 새로운 시작점이 돼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사업에 대해 숭타오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보급 강도를 확대하고 관룽계획 브랜드 효과를 발휘하는 이미 정착한 바이오기술 기업을 위한 봉사에 집중할 것이며 기업들이 하루빨리 수익창출을 실현해 내지에서의 발전, 장대를 이뤄낼 수 있게 도울 것이다. 바이오기술 기업들을 위해 다리를 놓아주어 둥관, 대만 바이오 관련 기업들의 교류와 협력을 적극 추진할 것이다. 예를 들어 최근에 이뤄진 둥양광(东阳光)약업과 대만타이징(太景)바이오회사 사이의 협력이 바로 그 전형이며 현재 이미 착지한 상태이다. 

 

출처: 남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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