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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룽계획”의 신생 역량대만건강식품 거두 숭산호에 입주
글꼴 크기: 작은 출시일:2017-12-06 [이 페이지를 인쇄]    [가까운]

일전 (대만)포도왕(葡萄王)바이오기술주식유한회사와 둥관시바이오기술산업발전유한회사에서 계약을 체결하고 ‘관룽계획(莞榕计划)’에 입선됐다. 이 건강식품거두는 현재 숭산호 양안 바이오 기술산업협력 기지에 본격적으로 입주했다. 포도왕기업의 입주와 더불어 ‘관룽계획’에 또한번 신생 역량이 보태졌다.
‘관룽계획’은 양질의 대만바이오기술 기업의 둥관 착지를 촉진하는 데 취지를 뒀으며 3년내 대만에서 일정한 실력을 갖추고 이미 상장했거나 IPO 단계에 진입한 성숙한,  입주 동시 신속하게 산업화를 실현할 수 있는 바이오기술 기업 20개를 유치할 계획이다.
올해 ‘관룽계획’을 통해 계약을 체결한 기업의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났다.  9월 말, 대만천후이바이오기술주식유한회사가 계약을 체결하고 입주, 최근 포도왕기업이 또다시 성공적으로 입주하면서 둥관의 대만 바이오기술기업 대오가 또다시 확대됐다. 지금까지 대만진훙(晋弘), Abnova, 진잉(金颖), 쐉메이(双美), Murad Chia Jei, 푸성(普生), 징화탕(京华堂), 천후이(晨晖), 포도왕 등 일련의 대만 양질 바이오 기업들이 숭산호에 입주했다.
숭타오(宋涛) 둥관시 바이오기술산업발전유한회사 회장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관룽계획’은 둥관시의 혁신적 투자 유치의 중요한 정책으로서 바이오기술 기업이 둥관에서의 발전 장대를 지지하고 있다. 현재 ‘관룽계획’은 이미 대만 바이오기술 기업의 높은 인정을 받고 있으며 기업들의 착지 의향이 아주 높다. 대규모 양질 기업이 심사를 대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육속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출처:둥관타임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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