无标题文档
현재 위치:  > 투자정보
둥관기업 중국 후막 발열 업종 선도
글꼴 크기: 작은 출시일:2017-12-06 [이 페이지를 인쇄]    [가까운]

둥스전자 자주 개발 후막 기술, 올해 실적 3000만 위안 돌파 전망

 “숭산호 현대기업 가속기”,둥관시 둥스(东思)전자기술유한회사(아래 둥스전자로 줄임)가 바로 이곳에 위치해 있다. 둥스전자 사무실에서 천저싱(陈泽兴) 사장이 정수기 출수 버튼을 살짝 누르자 불과 몇초도 안돼 차를 달일 뜨거운 물이 흘러나온다.

천저싱은 자신감에 넘친 어조로 기자에게 이처럼 빠른 발열 속도는 둥스전자에서 자주 개발해 생산한 후막 재료 덕분이라고 소개했다. 이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둥스전자는 과거 몇년간 여러 영역에서 돌파구를 찾았고 숭산호에서 고속발전을 실현했다. 올해 기업의 영업 수입은 3000만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둥관 기업 후막 기술 중국 일인자

2011, 천저싱은 회사를 둥관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 창업 초기부터 천저싱은 후막 재료 영역에 포커스를 뒀고 회사를 인솔해 가장 먼저 자동차 전자 시장으로 진입했다.

2015, 천저싱은 또 회사를 숭산호로 옮겨 원구에서의 창업 여정을 시작했다. 2015, 둥스전자는 첫회 숭호컵 혁신 창업 대회에 참여했고 준결승에까지 올랐다.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기업의 지명도를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자원과 연결할 있었다. 예를 들어 벤처투자 기구 등이 그러하다.천저싱이 이같이 밝혔다.

천저싱의 소개에 따르면 둥스전자는 후막 업종에서 이미 풍부한 노하우를 축적했고 실력이 뛰어난 개발 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형 전자 소재와 후막 혼합 집적회로 제품의 설계 개발, 제조에 사업 중점을 두고 고객들을 위해 후막 회로 제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둥스전자 개발과 생산 작업장에서 천저싱이 기자에게 후막 재료 생산 과정을 하나하나 소개했다. 지속적인 개발 투입으로 둥스전자는 후막개발 생산 영역에서 뚜렷한 우세를 갖췄으며 생산 프로세스 통제와 원가 등 부분에서 국내 동업자들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기자가 알아본 따르면 현재 둥스전자는 주로 자동차 센서핵심 소자와 부품, 스테인리스강 후막 전열판(), LED 세라믹 방열 기판, 전동 도구 후막 속도 조절 회로, 레이저 프린터 세라믹 가열 소자, 신형 후막 전자 소자와 부품 등 핵심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자동차 전자, 조명, 전동 도구, 가정용 전기기구 등 여러 영역에 응용되고 있다.

주목해야  것은 시장 개척과 관련해 둥스전자는 고객들에게제품을 공급하는 데만 그친 것이 아니라 고객의 부동한 수요에 따라 고객을 위해 맞춤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런 방법으로 고객의 접착성을 대폭적으로 향상시켰고 시장에서 둥스전자의 경쟁력도 확보했다.

내년 실적 목표 5000만 위안

숭산호에 진입한 둥스전자는 최근 몇년간 고속 발전기를 맞았고 원구의 적지 않은 혜택 지원을 향수했다. 천저싱은 일부 은행이 우리에게 신용을 공여했고 무담보, 무저당 대출을 내어줬으며 정부에서도 우리 기업에 어음 할인액을 지원해줬다 밝혔다.

시장이 점차 열리면서 둥스전자 역시 실적의 고속 성장을 맞이했다. 지난해 기업의 영업 수입이 2000만 위안에 달했고 올해는 3000만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금의 발전 속도라면 내년 실적은 5000만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천저싱의 계획에 따르면 3년 뒤 둥스 전자는 1억 위안을 초과하는 영업수익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그 실적의 폭등은 주로 몇몇 사업 판넬의 성장에 의존하게 된다. 천저싱은 현재 우리 사업은 주로 자동차 전자, 사무용 제품, 소형 가전 제품 3대 시장에 집중되어 있다. 내년 이 몇몇 사업 판넬 모두 고속 성장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밖에 둥스전자의 후막 발열 기술 역시 국내 가전 거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미 둥스전자와 협력을 시작했다. 우리는 이미 Midea, Supor 등 업체를 포함한 고객들의 제품 개발 고리에 개입했. 아직은 여전히 샘플 개발 단계이며 내년이면 양산을 실현할 있을 것이다. 천저싱은 향후 몇년간 오더의 성장과 더불어 둥스 전자는 다음 라운드 고속 성장을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년간의 기술 개발을 거쳐 현재 둥스전자 제품의 50% 재료는 이미 국산화를 실현했다. 천저싱의 목표는 지속적인 개발 투입을 통해 둥스전자 제품 재료의 100% 국산화를 실현하는 것이다.

출처: 둥관타임DG


无标题文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