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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홍콩 구역간 직통 쾌선”개통
글꼴 크기: 작은 출시일:2017-12-06 [이 페이지를 인쇄]    [가까운]

둥관(东莞)시 정부, 황푸(黄埔)세관에서 련합으로 구축한 마카오 홍콩 구역간 직통 쾌선 일전 본격적으로 개통됐다. 이로써 둥관산 스마트폰을 대표로 하는 둥관 스마트 제조 화물이 마카오 홍콩 구역간 직통 쾌선 통해 수출 통관의 속도 향상, 비용 절감, 프로세스 간소화 실현할 있게 됐다.

가오융좡(高泳庄) 창안 주재 황푸세관 판사처 주임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둥관산 스마트폰 등 화물의 통관시간이 길고 수속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둥관시정부, 황푸세관에서 홍콩 마카오 구역간 직통 쾌선 패턴을 내어놓았고 마카오, 홍콩 두곳 세관은 스마트화 통상구 자동검수 시스템을 기반으로 마카오, 홍콩 사이의 무틈새 통관을 실현해 화물이 전과정 무장애로 신속하게 홍콩공항에 도착할 수 있게 확보했다. 통계에 따르면 해당 패턴은  화물명세서 신청, 세관 신고서 첨부 페이지 보충 입력, 차편 확인, 인공 검수 포장 및 포장해제, 세관 중복 검수 등 8개 고리를 줄여 물류 시간이 개혁 전에 비해 40% 줄어들었다.

출처: 인민일보 해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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