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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관기업 사물인터넷 풀산업체인 발전 탐색
글꼴 크기: 작은 출시일:2017-12-06 [이 페이지를 인쇄]    [가까운]

숭산호(松山湖)에 위치한 광둥비파이과학기술유한회사(广东比派科技有限公司, 아래 비파이)는 자주 개발, 생산한 오픈 소스 하드웨어 제품으로 화웨이, 폭스콘 등 통신거두의 산업체인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비파이는 2015년 숭산호에 입주했고 같은 해 첫회 숭호컵 혁신창업대회에 참여해 기업조 3등상을 수상했다. 숭산호에 입주한 뒤 비파이는 원구에서 고속발전을 이뤄냈고 올해 업적이 2000만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오픈 소스 하드웨어제품 시장 각광 받아 
왕잔메이(王赞梅) 비파이 사장은 통신업종에서 시작해 제조고리를 돌파구로 창업의 길을 개척했다. 전자업종은 급변하고 있고 전통적인 가공생산 패턴은 한계에 닿았다. 따라서 왕잔메이는 체제전환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오픈 소스 하드웨어, 사물인터넷이 한창 인기있고 이 판넬은 기존의 통신실업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는 만큼 왕잔메이는 이 영역에 뛰어들기로 결정했다. 
2013, 왕잔메이의 선전기업과 훙하이그룹(鸿海集团)에서 연합으로 오픈 소스 하드웨어를 개발했고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Banana pi 출시했다. 이 오픈 소스 하드웨어 제품은 출시되자마자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2015, 왕잔메이는 숭산호에 비파이과학기술을 창립했다. 왕잔메이는 줄곧 스스로를 창업객들을 위해 봉사하는 창업객으로 불러왔다. 하드웨어 제품을 판매하는 외 비파이는 또 창업객 개발 플랫폼을 구축하기도 했다. 왕잔메이의 소개에 따르면 비파이는 Banana pi 시리즈 개발판넬을 출시해 수많은 창업객들에게 기초적인 기술 플랫폼을 제공했다. 
해당 플랫폼에서 창업객들은 스스로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고 나만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탄생시킬 있다. 스마트제조와 관련된 아이디어라면 개발판넬에서 센서까지 해당 오픈소스 하드웨어 플랫폼에 구전하게 갖춰져 있다. 우리는 창업객들을 위해 전기 50%에 달하는 제품 개발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이는 가장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창업객들은 이를 기반으로 창의적인 개발을 실시할 수 있다.왕잔메이가 이같이 말했다. 
기초기술지지 플랫폼을 구축하는 왕잔메이는 일부 량질의 기업을 육성할 생각이다. Banana pi로 육성한 사용자 그룹에서 왕잔메이는 수많은 양질의 팀을 찾아냈고 막 걸음마를 뗀 이 기업들은 자원 결핍으로 곤경에 빠져있는 경우가 허다했다. 왕잔메이가 하려는 것은 바로 이런 기업들이 쾌속성장할 수 있게 돕는 것이다. 
첫회 숭호컵 혁신창업대회에서 비파이는 참신한 제품과 비지니스 패턴으로 평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고 대회 기업조 3등상을 수상했다. 왕잔메이는 기자에게 비파이는 오픈 소스 하드웨어와 사물인터넷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Banana pi 시리즈 개발판넬을 출시해 전 세계 범위내의 창업객들에게 기초적인 기술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래년 목표 실적 4000만 위안  
숭산호에 입주한 비파이는 신속하게 고속 발전 궤도에 올랐다. 지난해 비파이의 영업수입은 1000만위안을 초과했고 제품은 100여개 나라와 지역에 판매됐다. 현재의 발전 상황으로 미루어 짐작해보면 비파이의 올해 영업 수입이 2000 위안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날따라 치열해지는 시장 경쟁 앞에 왕잔메이 역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다. 오픈 소스 하드웨어 제품 브랜드를 점차 형하고 전자 통신업 거두들을 위해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시 비파이의 또하나의 영리포인트가 돼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업에서 우리가 개발한 오픈소스 하드웨어 제품을 구매하면 기업에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할 의향이 있을 경우 우리가 기업을 위해 솔루션을 제공해 제품화를 실현해줄 있다. 이는 일반적인 오픈소스 하드웨어 기업에 비해 비파이가 보유한 차별화 특점이다.왕잔메이가 이같이 밝혔다. 
오늘날 화웨이, 폭스콘, MTK 등 전자 통신업 거두들 모두 비파이의 고객이 되였다. 이런 거두들과의 협력을 통해 비파이는 신속하게 시장의 인정을 받았다. 현재 기술 솔루션 사업판넬은 이미 기업의 영업수입에서 비교적 큰 비율을 차지하게 됐다.  
왕잔메이는 누군가를 위한 드레스를 만들기만 하는데 그치고 싶지 않았다. 고객을 위해 기술솔루션을 제공하는 건 비파이가 가려고 하는 두번째 걸음일 뿐이다. 자체 개발한 사물인터넷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야말로 왕잔메이가 기대하는 실적 폭발점이다. 
올해 비파이에서는 몇가지 사물인터넷 제품을 출시했다. 예를 들어 스마트 공유기 등이다. 이런 제품들은 직접 업종 사용자들에게 공급된다. 왕잔메이의 소개에 따르면 비파이는 보완된 서플라이체인, 품질 컨트롤, 해외 판매망을 기반으로 제품의 산업화에 강유력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래년에는 새로운 스마트 단말기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해당 사업의 영업수입은 전체 영업수입의 5할을 차지할 것이다. 
왕잔메이는 기자에게 비파이의 각항 사업이 점차 추진되면서 래년 기업의 영업수입이 4000만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소개했다. 왕잔메이는 향후 비파이에서 오픈소스 하드웨어를 돌파구로 하드웨어 제품, 기술서비스, 단말기 제품을 포함한 풀 산업체인 발전 패턴을 형성할 구상을 하고 있다. 왕잔메이의 상업판도는 이제 곧 확실하게 드러날 것이다.

 

출처: 둥관타임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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