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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관 선진 제조업 홍콩 ‘재공업화’에 동력 제공
글꼴 크기: 작은 출시일:2017-12-12 [이 페이지를 인쇄]    [가까운]

  ■12 8, 린정웨어(林郑月娥)홍콩특별행정구 행정장관이 둥관시 량웨이둥(梁维东), 양샤오탕(杨晓棠) 등과 함께 협력주간, 과학기술 혁신회의를 참관하고 있다.

12 8 오후, 린저우에어 홍콩특별행정구 행정장관 일행이 둥관국제컨벤션센터를 찾아 2017중국(둥관)국제과학기술협력주간, 과학연구기구 현신 성과 거래회 테마 전시를 참관하고 현장에서 홍콩과학기술성과전시관, 광둥성(广东)과학원전시관과 중국과학원 전시관에서 전시한 과학기술 성과를 관람했다. 둥관시 지도자인 량웨이둥, 양샤오탕이 참관에 함께 했다. 
  금회 협력 주간에는 홍콩의 적잖은 최신 과학연구성과와 웨강아오(광둥, 홍콩, 마카오)과학기술협력 성과가 전시됐다. 웨강아오대만구 건설, 특히 홍콩과 내지 사이의 이해와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주최측에서는 홍콩과학기술성과 전시회를 특별히 설치해 홍콩과학기술대학, 홍콩이공대학 등 6개 대학과 홍콩나노과학기술 및 선진재료개발센트 등 5개 과학연구기구의 최신 과학기술성과와 웨()과학기술협력성과를 전시했다. 이와 동시에 관련 성과 프로젝트 로드쇼이벤트를 개최하고 홍콩과학기술계 인사들을 둥관으로 초청해 전시회를 참관할 수 있게 했다. 
  참관과정에 린정웨어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수년간 홍콩과 광둥성은 줄곧 밀접한 과학기술교류협력을 유지해왔고 이중 하나의 목표가 바로 과학기술성과의 전환을 촉진해 양지 산업의 생산력과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과학기술을 통해 생산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홍콩이 재공업화 성공적으로 달성하는 도움이 되며 이는 특별행정구 정부와 공업총회의 공동의 목표이기도 하다. 한편 둥관시의 선진제조업은 쌍방의 협력에 보다 큰 동력을 가져다줄 것이다.

출처: 둥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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